'용왕이 하는 일!' - 일레븐의 다이너마이트

(번역) 라이트노벨 '용왕이 하는 일!' 1권 패러디 및 용어 설명.
여기서 '다이너마이트'의 정체는 궁금하면 검색해 보라길래 한 번 찾아봤습니다.

당연히 '용왕이 하는 일!' 작중의 '트웰브'가 아니라 그 원본인 '일레븐' 의 메뉴로 말이죠.

대략 이런 메뉴라는 모양입니다.



설명에 따르면, 양파, 숙주나물, 쇠고기, 인삼 등을 철판에서 볶아낸 물건이라는 듯. 저 사진에도 해당 재료들이 다 보이고 있죠. 다만 실제로 먹어본 사람의 평에 따르면 고기는 얼마 없고 대부분 양파와 숙주라는 모양입니다.

참고로 용왕 추천 메뉴인 친톤샨(珍豚美人)은 이겁니다.





보시다시피 돼지고기 텐푸라라고 생각하면 크게 틀리지 않을 느낌.

참고로 히나츠루 아이가 먹었던 버터라이스 사진도 있더군요.



여담으로, 트랙백 원글에 따르면 작중 칸나베의 별명인 '귀족'은 멋부리기 좋아하는 실존 장기 기사 사토 아마히코에게 붙은 별명이었다고 하죠. 호기심이 생겨 이 사람 사진도 찾아봤습니다만



대략 이런 인물인 모양입니다. 아쉽게도(?) 망토는 없군요.



-절대평범지극정상인-



추가 : 사실 사토 아마히코는 망토도 쓴다고 합니다. 이제 렌즈만 더해지면 완벽(?) 할 듯.


by windxellos | 2018/02/16 20: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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