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8월 06일
토요일의 기이한 일.
1. 분명히 아침에 정상적으로 일어난 뒤 조금 이거저거 하다가 왠지 그래야겠다 싶어서 조금만 눈을 붙여야지 하고 잤는데 일어나 보니 무려 저녁 6시. 딱히 심하게 피곤했던 것도 아니었고, 아예 작정하고 늦잠을 자도 2시를 넘기는 일이 없는데 괴이한 일.
2. 분명히 자고 있었는데 중간에 비가 온 건 어찌 알았을까. 내가 아니면 할 사람이 없는데 이거.
3. 구형 컴퓨터 본체를 재활용 수거일에 버리기로 했다가 깜빡. 그리고 오늘 보니 그게 없음. 집안 식구들 중 아무도 버린 사람은 없는데 정작 물건은 없어져 있으니 기이할 따름. 혹시라도 도둑이 들었다면 '그것만' 없어졌을 리가 없으니 더더욱 기묘.
-절대평범지극정상인-
2. 분명히 자고 있었는데 중간에 비가 온 건 어찌 알았을까. 내가 아니면 할 사람이 없는데 이거.
3. 구형 컴퓨터 본체를 재활용 수거일에 버리기로 했다가 깜빡. 그리고 오늘 보니 그게 없음. 집안 식구들 중 아무도 버린 사람은 없는데 정작 물건은 없어져 있으니 기이할 따름. 혹시라도 도둑이 들었다면 '그것만' 없어졌을 리가 없으니 더더욱 기묘.
-절대평범지극정상인-
# by | 2011/08/06 19:59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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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시 삼두중 하나가(...우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