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 -어느 이오공감 포스팅을 보고-

불가사리 튀김이란 거, 일전에 들은 인상으로는 매우 딱딱하고 씹기 힘든 물건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의 포스팅을 보니 그럭저럭 씹어서 먹을 만한 물건인 듯. 더군다나 속살은 부드러운 편이라니. 의외.

다만, 과연 먹어볼 수 있을 만한 기회가 또 생기게 될지는. 글쎄.



-절대평범지극정상인-

by windxellos | 2011/02/21 02:29 | 먹거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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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월 at 2011/02/21 03:02
...또? 또....?저......드셔보신건가요...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11/02/21 13:00
보시다시피, 먹은 건 아니고 일전에 먹을 기회가 한 번 있었던 것 뿐입니다.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11/02/21 10:11
흠 생각해 보면 딱딱할 이유가 없어 보이긴 하죠.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11/02/21 13:00
살아있는 불가사리 등짝은 은근히 딱딱한 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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