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 -소사 몇 가지-

1. 어쩌다 보니 공간 문제로 이쪽 팀은 근무처 이동 전의 대기시간을 보내기가 좀 애매하게 되어버렸다.
사용빈도가 적은 자리라 우선적으로 공간확보를 위해 이용되었다는 설명에는 십분 납득하기는 하지만.

2. 요즘은 꿈을 지치도록 꾸기는 하는 듯한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다만 뭔가 잘 풀리려 할 때쯤 깨어버리는 것 같기는 하다.

3. 1주면 낫는다고 하는데, 과연 장담한 대로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4. 대량의 책을 얻은 것까지는 좋은데, 책이 너무 급속히 늘어 공간 확보가 난망하다.
책장은 얻어오면 된다 치더라도, 그 얻어온 것을 과연 어디에 어떻게 놓아야 할지 원.

5.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절대평범지극정상인-

by windxellos | 2011/02/16 00:37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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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11/02/16 10:04
책은 정말 인벤확보가 어려워요 OTL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11/02/17 02:38
부피도 무게도 만만치 않지요.
Commented by 지옥차 at 2011/02/16 10:58
어디 다쳤나?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11/02/17 02:39
다행히 다치거나 한 건 아니라네.
Commented by 딩구리 at 2011/02/17 08:16
먼지 모르겠지만;; 얼릉 낫게나;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11/02/18 02:39
음. 어서 나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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