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 -마음을 치는 가사-

웹을 돌아다니다가 문득 애니메이션화된
'바쿠만'의 ED를 들어보게 되었는데,

듣다 보니 가사가 문득 마음을 치는 부분이 있었다.

遙かなる winding road
他の誰でもない
わたしが自分で選んだ

かすかな夢を 全部燃やした
その光で闇をさいて
碎いた壁の向こうに

自分の空が見える

어찌 보면 흔한 가사 같기도 하지만, 구절 하나하나에
묘하게 개인적인 감성을 강하게 자극하는 부분이 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이거니와, 개인적으로
감상을 느낄 만 하니까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절대평범지극정상인-

by windxellos | 2010/12/13 02:05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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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iveus at 2010/12/13 02:15
...붉은 돼지의 명언이 생각나는군요...
'날지 않는 돼지는 돼지일 뿐이다'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10/12/14 01:01
하지만 아무 돼지나 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10/12/13 10:12
바쿠만.. 오프닝 엔딩 다 사야하는데 ;ㅁ;
엔화가 언제되야 떨어질까요 이러다가 정말 또 30만엔 사건이 또 터질수도 OTL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10/12/14 01:02
엔딩 싱글은 나왔는데 오프닝은 아직 안 나왔다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환율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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