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입가경. 혹은 에스컬레이트.

1.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배탈이 나 있길래 오늘은 먹는 걸 좀 조심해야겠다 싶었다.

2. 오늘 오후에 작업을 하다가 이런저런 자료가 들어있는 USB가 쇼트돼서 나가버렸다.
드라이브까지는 잡히는데 클릭하면 디스크가 들어있지 않다면서 영 인식을 하지 못한다.

3. 집에 돌아와 보니 2주도 더 전에 왔어야 할 중요한 메일이 오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내 메일 주소를 잘못 알고 있었다고. 이래저래 뒷수습이 두 배로 힘들어지게 된 모양이다.

4. 약속이라도 한 마냥 순서대로 타격치가 높은 것이 등장하면서
이것저것 닥치고 있는 중. 더하자면, 현 시점까지 타격치는 누적.

5. 내일이나 모레 즈음이면 대부분은 해결될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는 하다.



-절대평범지극정상인-

by windxellos | 2010/07/28 23:43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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