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 -일모도원-

나름 힘을 기울여 속도를 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 '그 정도로는 턱도 없다'와

의미가 상통할 법한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 그런 말을 들었으니 감사한 일이다.

갈 길은 멀고 끝은 아직 멀어서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 되돌아보매 더 기울일 만한 여력이

아직 남아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니 이에 감사한다.



-절대평범지극정상인-

by windxellos | 2009/10/22 19:34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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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wk118 at 2009/10/22 19:56
포지티브 마인드구나 -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9/10/26 01:15
좋은 게 좋은 거지.
Commented by 自重自愛 at 2009/10/22 22:28
요즘 제가 겪는 일과 비슷해 보이는군요. -_-;;;;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9/10/26 01:15
힘이 남아있다면 좋은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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