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雜. -일모도원-
나름 힘을 기울여 속도를 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 '그 정도로는 턱도 없다'와
의미가 상통할 법한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 그런 말을 들었으니 감사한 일이다.
갈 길은 멀고 끝은 아직 멀어서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 되돌아보매 더 기울일 만한 여력이
아직 남아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니 이에 감사한다.
-절대평범지극정상인-
그러나 오늘 '그 정도로는 턱도 없다'와
의미가 상통할 법한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 그런 말을 들었으니 감사한 일이다.
갈 길은 멀고 끝은 아직 멀어서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 되돌아보매 더 기울일 만한 여력이
아직 남아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니 이에 감사한다.
-절대평범지극정상인-
# by | 2009/10/22 19:34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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