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1일
오늘은 무슨 맛? -랜덤 소다-
요즘은 먹는 것에다 사진 찍는 일 자체가 줄어버린데다 그나마 찍은
사진들도 포스팅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밀려버리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고 보면 애당초 요 즈음은 사진이나 그림이 포함된 포스팅을 하지
않다시피 했었죠. 아무튼 문득 발견한 김에 간만에 사진 든 포스팅입니다.

지난 달 초에 찍은 사진인 듯. 지하철역 자판기에서 찍은
사진인데 어느 역에서 찍은 것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군요.
예전에 인터넷에서 '랜덤'이라고 적은 종이쪽지를 걸어놓은 자판기를 봤었는데,
이걸 무려 공식 인쇄까지 해서 써먹는 데가 있었구나 해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하나 뽑아봤던 것도 같은데 뭐가 나왔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군요.
-절대평범지극정상인-
사진들도 포스팅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밀려버리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고 보면 애당초 요 즈음은 사진이나 그림이 포함된 포스팅을 하지
않다시피 했었죠. 아무튼 문득 발견한 김에 간만에 사진 든 포스팅입니다.

데미소다 랜덤 캔.
지난 달 초에 찍은 사진인 듯. 지하철역 자판기에서 찍은
사진인데 어느 역에서 찍은 것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군요.
예전에 인터넷에서 '랜덤'이라고 적은 종이쪽지를 걸어놓은 자판기를 봤었는데,
이걸 무려 공식 인쇄까지 해서 써먹는 데가 있었구나 해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하나 뽑아봤던 것도 같은데 뭐가 나왔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군요.
-절대평범지극정상인-
# by | 2009/10/21 21:22 | 먹거리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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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런 거 필요 없는데 말이죠. 여러 데미소다 버튼들을 동시에 누르면 그야말로 "randomize"
자판기에서 판매하는 음료 전체의 가짓수를 늘릴 수 있겠죠.(음?)
물론 레몬이 걸리면 대략 난감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