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7일
하루에 한주분.
한 주 동안 한참 밀린 잠을 한번에 자버린 느낌.
일어나서도 멍한 상태가 한참 지속되다 보니 실수 만발.
1. 잠본이님 죄송합니다. 덧글을 고치려던 게 본 덧글을 날려버렸군요.(OTL)
2. 멀쩡한 포스팅 하나도 생으로 날려먹을 뻔 함.
3. 하드를 포맷해 달라고 받아들고 한참 점퍼 문제로
낑낑대다가 애당초 접속이 안 된다는 걸 깨달음.(IDE, SATA)
4. 중요 자료가 든 USB를 눈앞에 두고 한참 찾아다니면서 걱정.
5. 자료인용을 하려다가 비슷하지만 전혀 엉뚱한 책을 들고 한참 삽질.
...실수도 일주일분을 한 번에 해버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절대평범지극정상인-
P.S : 6. 전혀 상관없는 방송&연예밸리로 이 글을 잘못 보냈다가 수정.
일어나서도 멍한 상태가 한참 지속되다 보니 실수 만발.
1. 잠본이님 죄송합니다. 덧글을 고치려던 게 본 덧글을 날려버렸군요.(OTL)
2. 멀쩡한 포스팅 하나도 생으로 날려먹을 뻔 함.
3. 하드를 포맷해 달라고 받아들고 한참 점퍼 문제로
낑낑대다가 애당초 접속이 안 된다는 걸 깨달음.(IDE, SATA)
4. 중요 자료가 든 USB를 눈앞에 두고 한참 찾아다니면서 걱정.
5. 자료인용을 하려다가 비슷하지만 전혀 엉뚱한 책을 들고 한참 삽질.
...실수도 일주일분을 한 번에 해버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절대평범지극정상인-
P.S : 6. 전혀 상관없는 방송&연예밸리로 이 글을 잘못 보냈다가 수정.
# by | 2009/06/27 19:42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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