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6일
부고를 듣고 문득 꺼내본 물건.
어떤 이의 부고를 보고 잠시 끄적끄적.



팬이 아니었던 사람에게도 그 이름의 무게는 결코 그리 가볍지 않았을 것이다.
엄연한 한 시대의 '아이콘'으로서, 그와 같은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에게 깊숙이 각인되어 있던 이름이 또 하나 사라졌다.
개인적인 감상을 하나 더 들자면, 살아온 시간의 풍경이 이렇게
하나하나씩 '완전한 과거의 영역'으로 들어가는구나 싶다.(후룩)
-절대평범지극정상인-

예전에 이런 게임이 있었다.

그 때 기준으로 보자면 그럭저럭... 조악하나마 음성도 약간 들어가 있었다.

여기서 동전 던져서 불 들어오는 연출은 꽤 괜찮았다.
팬이 아니었던 사람에게도 그 이름의 무게는 결코 그리 가볍지 않았을 것이다.
엄연한 한 시대의 '아이콘'으로서, 그와 같은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에게 깊숙이 각인되어 있던 이름이 또 하나 사라졌다.
개인적인 감상을 하나 더 들자면, 살아온 시간의 풍경이 이렇게
하나하나씩 '완전한 과거의 영역'으로 들어가는구나 싶다.(후룩)
-절대평범지극정상인-
# by | 2009/06/26 20:54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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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더는 볼수 없는 얼굴..
다른 어떤 식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문장입니다..
쿼터뷰 시점의 아케이드 게임도 있었습니다. (...)
어릴땐 우상이었지만 (笑)
제가 어릴땐 한창 말이 많던시기였지만 그의 노래와 춤은 저에게 있어 우상이었습니다.
지금 다시 들어도 짠한 기분이 들고 있지만말이죠 ㅠ.ㅠ
45도 각도로 바라보는 시점에서 진행되는 게임으로, 저도 그쪽을 더 재미있게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