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룩켈룩...

아침에 노래방을 다녀왔었죠. 시간이 시간대였던 덕분인지 그 홍대 질러존에서 보너스 시간을 한 시간 가까이
얻어낸 건 좋지만, 역시 목에는 무리가 더 가는 것 같습니다. 조금 자고 일어나 잠긴 목으로 이러저러한 노래를
부르려다 보니 노래 자체도 뭔가 꼬이고 목도 좀 더 아파지는 듯.

그나저나 예전에는 밤새 놀고 아침에 노래방에서 마무리하고 헤어져도 아무 문제 없었는데 지금은 1시간가량 자고
나서 아침 노래방 3시간 달린 걸로 피곤해지니 나이를 먹은 것인지 아니면 그저 요즘 피로가 쌓인 것인지...(먼산)


-절대평범지극정상인-


P.S : 다음번엔 노래방 번개 같은 거라도 열어 볼까요...(...)

by windxellos | 2007/07/14 17:26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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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딩구리 at 2007/07/14 18:47
나이는 못속이는게지...
Commented by Initial_H at 2007/07/14 19:18
↑정답을 맞추셨습니다...
Commented by KeRo at 2007/07/14 22:07
으음.. 노래방에서 일이 벌어졌던거로군요...(웃음)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7/07/15 01:13
딩구리// 자네도 그렇게 남 말하듯 말할 입장은 아닐 터이네만.(웃음)

Initial_H님// 에이, 그래도 올봄에 미르기님 오프에서 밤을 새며 7시간 동안
노래방을 달려도 아무 일 없었는걸요. 역시 요즘의 일정이 문제였을지도요.(먼산)

KeRo님// 에에, 딱히 '일이 벌어졌다' 라고 할 정도의 사건은 없었는데 말입니다.(쿨럭쿨럭)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7/07/15 16:26
노래방 번개 좋지요.
Commented by 세그위버 at 2007/07/15 22:26
....괴물.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7/07/16 00:42
잠본이님// 으음, 몸이 좀 나으면 정말로 추진해 볼까요.(쿨럭쿨럭)

세그위버// 별로.(후룩)
Commented by 알면다쳐 at 2007/07/17 04:53
저는 노래방가면...체력은 둘쨰치고라도 음이 안올라가 부르지도 못하지요 ㅠㅠ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7/07/18 00:11
알면다쳐님// 저도 여성곡은 그렇습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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