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유래. -허정편-
이번 주도 연재일이 되어 새 개그를 업데이트했습니다.
홈피에서 찾기 힘드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 덧글이 고픈 평범한 소시민에게 많은 덧글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후룩)
-절대평범지극정상인-
P.S : 언제나 말씀드리는 것입니다만, 진지하게 들으시면 지는겁니다.
# by | 2009/11/06 01:37 | 삼국지 | 트랙백 | 덧글(3)
종종 느끼는 것이지만 성경에는 확실히 명구가 많은 것 같습니다.
딱히 일부 종교의 규격이 아니라 소위 보편타당함을 기준으로 보아도 말이죠.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신명기 15:11)
There will always be poor people in the land. Therefore I command
you to be openhanded toward your brothers and toward the poor and
needy in your land.(deuteronomy 15:11)
오늘 문득 보니 왠지 머리를 치는 느낌이 드는 구절입니다. 세상에서 구제와 사회보장이
반드시 끊이지 않고 늘 존재하고 있어야 할 이유를 간결하고 함축적인 말로 백만 마디
논증보다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누군가와 또 누군가가 말하는 것처럼 악하고 게을러서, 노력을 하지 않아서, 제도가 잘못되어서...
모두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모두가 부지런하고 죽도록 노력한다 한들, 혹은 사람들이
제도를 천만 번 뜯어고친다 한들 결국에는 그러할 것입니다.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할 것입니다.
역시 그러하니 손을 펴는 것 또한 늘 있어야 할 것이겠지요.
-절대평범지극정상인-
# by | 2009/11/04 16:35 | 도서잡담 | 트랙백 | 덧글(9)




# by | 2009/11/03 01:11 | 먹거리 | 트랙백 | 덧글(23)


# by | 2009/11/01 00:48 | MMORPG | 트랙백 | 덧글(16)
# by | 2009/10/29 00:44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19)
# by | 2009/10/28 00:38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9/10/27 19:38 | MMORPG | 트랙백 | 덧글(23)
# by | 2009/10/26 20:00 | 기타잡담 및 잡상, 독백 | 트랙백 | 덧글(5)





# by | 2009/10/26 01:11 | 먹거리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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